2007년 01월 29일
+다양한 시도?<<틀려




# by | 2007/01/29 21:15 | +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



# by | 2007/01/29 21:15 | +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
우리 사랑해 마지않는 링링이에게 줄 아들내미
랄까 링링이에게 시집(?)보낼 아이를 딸이 아니라 아들이라 생각했음은!?
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호모를 택하는 난 !?
....................
많이도 익숙해 졌구나 나라는사람 ㅠㅠ
어쨌든 본문은 이게 아니고 /침...................
나 고작 낙서삼아 끄적였는데 25분이나 걸린 이 시츄 어쩔거야 !!!!!!!!!!!!!!!!!!
너 이자식 제발 그림연습좀 하란말이다 /싸댁<<
# by | 2007/01/27 18:59 | +낙서 | 트랙백 | 덧글(0)

요즘 민감해서인지 아니면 내가 이상한건지,
좀 이상한거같다.
난 내 인간성에 대해서도, 또 그림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충고를 들을 준비는 되어있다.
하지만 막상 그 이야기를 듣고나면 왠지모르게 우울해지도 슬퍼지는건 사실이다.
하지만, 일방적인....
그리고, 내가 좋아하고 있던 지인에게서 그런말을 들으면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.
그냥 막연하게 가슴한견이 욱씬거리는 느낌이랄까.
충고라던지, 비판이라던지를 들으며 사람은 성장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.
그리고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.
하지만, 역시ㅡ
소중하게 생각했던 지인에게서 그말을 듣는다는건 너무 힘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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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우리그냥 이대로만 지내자, 너랑 난 마음이 안맞는거같아. >
# by | 2007/01/27 17:20 | +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+충동적으로 이글루스를 첫 시작했습니다.
네압, 전 역시 충동꾼이었어요
<SYSTEM:단아님께서 충동꾼 타이틀을 획득하셨습니다.>
아직은 처음이라 어색한점이 많지만 잘부탁드립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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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지만, 와줄 사람은 있는거냐 !!! /피토
# by | 2007/01/27 17:01 | +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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